3종 LED·집광 렌즈 적용해 멜라닌 색소 집중 관리
홈뷰티 시장 성장 속 색소침착·모공 관리 수요 공략
홈뷰티 시장 성장 속 색소침착·모공 관리 수요 공략
이미지 확대보기최근 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성장하면서 집에서 피부 관리를 하는 '홈케어'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업계는 피부 탄력과 리프팅 중심이던 홈뷰티 기기가 미백, 색소침착, 모공 관리 등으로 세분화되는 추세로 보고 있다.
멜라빔 토닝은 고출력 LED 기술을 활용해 멜라닌 색소를 집중 관리하는 미백 특화 뷰티 디바이스다. 피부 층마다 분포한 멜라닌 색소를 고려해 적색(Red), 황색(Yellow), 근적외선(IR) 등 3종 LED 파장을 적용했다.
제품에는 17J/㎠ 출력의 LED와 빛을 한곳에 집중시키는 10도 집광 렌즈를 탑재했다. LG생활건강은 이를 통해 피부과 토닝 특수 관리 대비 1.86배 우위 효능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LG생활건강은 전용 스킨케어 제품인 '글래스라이크 트리플 토닝샷 앰플'도 함께 선보였다. 회사 측은 디바이스와 앰플을 병행 사용할 경우 피부 톤 개선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LG 프라엘 관계자는 "멜라빔 토닝은 피부 속 멜라닌을 깊이별로 관리하고 피부 톤과 장벽까지 함께 케어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라며 "집에서도 전문적인 피부 관리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