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규 파티카 디자인은 ‘출동 파티카, 즐거움을 나눕니다’라는 핵심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우고, 스마일 이모티콘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즐거운 이미지를 한층 강조했다. 특히, 2008년부터 현재까지 파티카가 누적한 주행거리는 약 55만km로 지구 16바퀴에 해당하며, 그간 나눔 피자는 약 7만 판, 파티카를 통해 함께한 고객 수도 약 28만 명에 이른다. 이러한 수치들을 디자인에 반영해 ‘나눔’의 의미를 더욱 구체적으로 표현했다.
도미노피자는 이번 파티카를 통해 오프라인 고객 접점 확대와 사회공헌 활동 강화에 주력하며, ‘나눔과 즐거움을 전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적극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실제로 신규 파티카가 도입된 이후 9월에는 고양시 군부대를 방문해 피자 나눔 활동을 진행했으며, 10월 8일 한글날 행사에서도 피자 나눔을 실천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파티카는 단순한 피자 기부 차원을 넘어, 현장에서 직접 갓 구워낸 최고의 피자를 통해 따뜻한 온기와 위로를 전하는 도미노피자만의 진정성 있는 나눔 플랫폼”이라며 “새로운 디자인으로 더욱 친근하고 밝아진 파티카와 함께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이웃들에게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