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우리은행 관계자는 "법무부가 추진하는 '한국방문 우대카드' 제도의 시범은행으로 우리은행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방문 우대카드 제도는 지난 7월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관광 불편 해소를 위한 제도개선 및 전략관광산업 육성방안'의 후속 조치다. 이에 따라 우리은행 직불카드를 소지한 중국인은 입국시 출입국사무소에서 따로 줄을 설 필요 없이 전용 심사대를 통해 간편하게 입국할 수 있게 됐다.
대상은 중국 내 우리은행을 이용하는 중국인 고객으로 계좌에 5000만원 이상 예금이 있고 우리은행의 추천을 받은 고객에 한해 법무부 로고가 찍힌 직불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다.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