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은 이같은 추세에 따라 ‘(무)롯데 Only 여성보험’ 상품을 출시해 여성 생애주기에 따라 맞춤형 설계를 해주고 있다.
롯데 Only 여성보험은 손보업계 최초로 응급실 내원시 응급실내원비 특약을 통해 진료비를 보장하며 여성들이 많이 사용하는 6대 가전제품의 고장 수리시에도 보험금을 지급한다.
특히 소중한 우리아이의 탄생을 축하하는 의미로 업계유일하게 출산축하금을 지급하는 등 여성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담보를 구성했다.
80%이상 후유장해 시에는 10년간 매월 100만원 이상의 금액을 지급하여 최소한의 가정생활을 보장한다.
아울러 보험료보장 특약을 통해 사고 시 기 납입한 보험료를 우선적으로 지급하고 더불어 향후 납입할 보험료(초회보험료 기준)를 지급함으로써 여성가장, 여성직장인 가정의 보험료 부담을 줄였다.
또한 유방암수술비, 류마티스관절염진단비, 강력범죄특약 등 여성에 특화된 보장으로 구성됐으며 법률비용손해,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과 같은 다양한 생활위험부터 강력 범죄로 인한 피해 등 일상생활 중 리스크까지 보장한다.
‘롯데 Only 여성보험’은 100세만기 상품으로 고객취향에 따라 10년, 15년, 20년, 25년, 30년 중 납입기간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계약 1년 이후부터는 중도인출도 가능하다.
건강종합형으로 상해·질병80%이상후유장해(보험료보장), 출산축하금, 응급실내원비 등의 주요특약을 포함한 보험료는 월 8만원(100세만기, 40세, 20년납) 수준이다.
/글로벌이코노믹 안재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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