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는 30일부터 이틀간 만 40세 이상, 근속기간 5년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특별퇴직 신청을 접수한다고 29일 밝혔다
하나카드는 직급에 따라 퇴직자에게 24~30개월치 월급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 의료비 500만원과 재취업 지원금 1000만원을 주고, 자녀 학자금도 1인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급한다.
업계 1위인 신한카드에 이어 하나카드까지 퇴직 신청을 받자, 업계에서는 다른 카드사들도 인력 조정에 나서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앞서 신한카드는 지난 21~23일 7년 이상 근속 임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았다.
신한카드 퇴직 신청자는 176명이었다.
이세정 기자 sjl1128@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