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체 임직원 1만6100명(작년 11월 말 기준)의 4.3% 수준이다. 지난해 시행된 은행권 특별퇴직으론 KB국민은행(1121명), SC은행(961명)에 이어 세 번째 규모다.
특별퇴직 대상은 옛 하나은행 직원 361명, 외환은행 직원 329명이다.
퇴직자는 특별퇴직금으로 근속연수에 따라 24∼36개월치 임금을 받고, 이와 별도로 최대 2000만원의 학자금(자녀 1인당 1000만원까지), 재취업지원금 1000만원, 의료비 500만원 등 최대 3500만원을 더 받는다.
박관훈 기자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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