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앞서 신한은행은 1일부터 본인명의 신한은행 적금과 퇴직연금 등에 추가 불입시 보안매체 및 공인인증서를 모두 생략해 거래 편의성을 확대했다. 또 타행의 경우 사전 서비스 동의절차를 통해 이용 가능했던 거래도 별도 등록 절차없이 이용 할 수 있게 했다.
신한은행은 이번 조치로 본인명의 유동성 계좌이체가 총 3단계에서 2단계로, 예적금은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입금이 완료되는 등 고객의 모바일뱅킹 이용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모바일뱅킹 이용 빈도를 고려해 가장 많은 고객이 이용하는 이체와 환전, 적금납입, 공과금 등의 서비스 간소화를 우선 적용했다"며 "8월 중 모바일을 통한 예·적금 신규 시에도 보안매체 입력을 생략하는 등 거래 절차 간소화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은성 kes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