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농협은행 스마트금융부 관계자는 "FDS의 지속적인 고도화 및 사고예방센터 전문상담원을 통한 24시간 365일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며 "은행권 FDS 정보공유시스템과의 실시간 연계, NH안심보안카드/지문인증 서비스 적용 확대 등이 정착되면서 전자금융사고가 획기적으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올들어 농협은행의 전자금융 사고건수는 9건으로 지난해 동기간인 208건 대비 95% 급감했으며, 하반기에는 단 1건의 사고 신고만 접수됐다.
현재 농협은행은 24시간 FDS 사고예방센터 전문상담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상금융거래가 탐지되면 즉시 고객에게 연락해 본인 거래 여부를 확인하고, 제3자 불법 거래로 확인되면 계좌 지급정지 및 개인금융정보 변경을 안내한다.
공인호 기자 ihkong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