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3일 금융위원회는 차기 기업은행장으로 김 부행장을 임명 제청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장은 금융위원장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의결로 황교안 권한대행이 임면권을 대신하게 된다.
김 부행장은 경북 의성 출신으로 대구 대륜고와 단국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기업금융센터장과 전략기획부장 등을 거쳐 지난 2014년부터 경영전략그룹장을 맡아온 만큼 대표적인 '전략통'으로 꼽힌다.
공인호 기자 ihkong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