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지난 9일 배리 엥글 GM 해외사업부문 사장과 만나 한국 GM 실사 시작을 합의했다. 실사는 이주부터 이뤄진다.
산업은행측이 밝힌 5대 중점 점검사항은 △이전가격 △본사 대출의 고금리 △본사 관리비 △기술사용료 △인건비 등이다.
이를 바탕으로 GM의 자구계획안이 실현 가능할지 판단하게 된다. 산업은행은 한국GM의 회생가능성을 면밀히 판단해 신규투자를 진행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환 기자 gbat@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