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BL생명은 올해 초부터 SNS를 통해 '가족사랑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이번 영상은 ABL생명 하계 대학생 인턴들이 직접 기획, 콘티, 촬영, 연기 등 제작 전 과정을 맡아 두 달간의 인턴기간 동안 함께 했던 ABL생명과 ABL생명 가족의 의미를 3분 내외의 영상에 담은 것이다.
특히 현대 직장인에게 또 하나의 가족인 '회사'에 대해 사회 초년생인 대학 인턴으로서 느끼게 된 새로운 점, 고충, 의미 등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지난 7월 ABL생명이 2018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자들과 제작했던 SNS 감동 영상, '가족의 의미'를 패러디 한 것도 웃음 포인트 중 하나다.
영상 제작에 참여한 김희주 인턴(이화여자대학교, 25세)은 "방송 예능 PD를 꿈꾸고 있었는데, ABL생명 인턴기간 중 기업 바이럴 영상을 직접 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매우 기뻤다"며 "실무를 배우고 함께 작업한 인턴 동료들과도 가까워질 수 있는 뜻 깊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ABL생명은 국내 유수 대학들과 산학연계 제휴를 맺고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두달간 대학생들에게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전안나 기자 jan020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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