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DGB대구은행은 지난달 30일 봉무동 디지털 혁신센터에서 'DGB대구은행 디지털 IT R&D센터 산학연계 프로젝트' 시상식을 했다고 밝혔다.
최우수상은 '전통시장, 노점상을 위한 QR결제'를 발표한 코더스팀(금오공대, 경북대)이 안았다. '전통시장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간편결제 방식 및 빅데이터'를 발표한 핀커스팀(계명대)은 우수상을 받았으며 '딥러닝 기반의 가상고객소비패턴을 이용한 고객 맞춤 은행상품추천'을 발표한 가가라팀(금오공대)은 장려상을 차지했다.
수상팀에게는 DGB대구은행장 상장 및 상금(최우수상 200만 원, 우수상 100만 원, 장려상 50만 원) 혜택이 제공됐다. 이들은 DGB대구은행 IT 인력 채용 시 우대하고 우수 비즈니스 모델에 해당할 경우 BM특허 출원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DGB대구은행 IT본부 관계자는 "지역인재들과 실시한 산학연계 프로젝트가 성공리에 마무리되어 기쁘다"며 "디지털 IT R&D센터 운영을 통해 4차산업혁명에 대비하고 급변하는 IT 신기술과 트렌드에 대한 경쟁력을 지속해서 갖추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진웅 기자 yjwdigital@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