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대학 MBA 과정을 통해 지역전문가 양성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으로 기업은행은 IIT 경영전문대학 MBA 과정에 직원을 파견해 현지의 경제·사회·문화에 능통한 지역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게 됐다.
또 현지 지점에 IIT 경영전문대학의 우수 인력을 채용하는 등 상호 교류도 진행한다.
IIT는 1961년 설립된 인도의 명문대학으로 구글(Google)의 선다 피차이(Sundar Pichai) 최고경영자(CEO)를 배출해 ‘인도의 MIT’로 불린다.
김도진 은행장은 2016년 12월 취임 후 중소기업의 진출이 활발한 지역을 대상으로 해외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글로벌 동반자금융’을 추진하고 있다.
백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s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