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여신금융협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30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제12대 여신금융협회 회장 후보 선정을 위해 1차 회의를 열고 김주현 전 사장, 임유 전 여신금융협회 상무, 정수진 전 하나카드 사장 등 3명을 최종 면접후보자로 선정했다.
이번 1차 회의에서 후보자들은 입후보등록시 제출한 직무수행 계획서 등을 바탕으로 평가 받았다.
선정된 3명의 후보자들은 다음달 7일에 열리는 2차 회추위 회의에서 면접과 투표를 통해 우열을 가리게 된다. 여기서 회추위는 1인의 후보자를 선정, 총회에 추천한다.
한편 회추위는 8개 카드사 대표이사와 7개 캐피탈사 대표이사 등 15개 회원사로 구성되며 1개사당 2개씩 투표권이 있다. 이번 1차 회의는 15개 회원사 중 3분의2가 참석해야 한다는 정족수를 충족해 개최됐다.
이효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h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