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MG손보는 서울시 관악구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시각장애인의 독립 보행과 자립을 의미하는 흰 지팡이 110개를 기부했다.
MG손보는 시각장애인에 대한 복지 증진과 사회적인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2014년부터 지금까지 총 700여개에 달하는 흰 지팡이를 복지기관에 전달해 시각장애인들의 자활을 도왔다.
이번 기부는 MG손보 공식 페이스북의 소셜기부 코너인 ‘오늘부터! PROJECT’를 통해 이뤄졌다. 이 코너는 캐릭터 ‘행복요정 JOY’가 필요물품을 담은 조이박스를 직접 수혜처에 전달하는 MG손보의 대표적인 온라인 사회공헌활동이다.
한편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는 10월 15일을 ‘흰지팡이의 날’로 선포해 시각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배려를 촉구하고 있다.
이보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br0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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