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현지시간) 영국 정부는 앤드루 베일리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CA) 청장을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 차기 총재에 임명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베일리 내정자는 BOE 부총재 출신으로 오래전부터 후임 총재로 물망에 오른 인물로 알려졌다. 영란은행 325년 역사에서 121대 총재로 여왕이 승인하면 내년 3월 16일 취임할 예정이다. BOE 총재 임기는 8년이다.
현 마크 카니 총재는 내년 1월 31일 직을 내려놓는다. 그러나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이른바 브렉시트(Brexit)와 일정이 겹치는 바람에 원활한 총재 교체를 위해 3월 15일까지 자리를 유지하기로 했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n0912@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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