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긴급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의 대유행에 따라 유례없는 국내외 위기에 대응해 국민 생활의 안정과 위축된 경제 회복을 위해 정부가 전국민에게 지원하는 재난지원금이다.
웰컴금융그룹(웰컴FND, 웰컴저축은행, 웰컴크레디라인대부, 웰릭스렌탈, 웰릭스캐피탈, 웰컴페이먼츠 등)에 근무 중인 30여명의 임원은 이달 중에 지급 예정인 긴급재난지원금을 기부하기로했.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자율적으로 기부한다는 취지다. 이외 일반직원도 자발적인 참여로 기부에 동참하기로 했다.
웰컴저축은행은 지난 3월에도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생활이 어려워진 대구·경북의 취약계층을 위해 1억 원의 성금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마스크와 손 세정제 등의 의료용품을 비롯해 생활용품이 취약계층에게 우선 전달됐다.
기부에 동참한 웰컴저축은행 임현식 경영지원본부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지만 조금 더 어려운 환경에 처한 우리 이웃을 위한 기부에 보람을 느꼈다”며 “코로나19의 종식과 극복을 위해 웰컴금융그룹도 서민과 자영업자 등 우리 이웃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보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br0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