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 시중은행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만 15년 이상 근무하고 만 40세 이상 일반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22일까지 특별퇴직을 접수하다.
특별퇴직자로 선정되면 24개월 치의 평균임금이 지급되며 1970년 이전 출생자에게는 의료비와 자녀학자금 명목으로 각각 최대 2000만 원이 지급된다. 또 재취업·전직 지원금도 2000만 원도 지급된다.
지난해 하나은행이 시행한 준정년 특별퇴직으로 퇴직한 인원은 92명으로 대상자중 특별퇴직자는 약 2% 수준이었다.
백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s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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