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일 시중은행에 따르면 은행들은 고금리 예적금 상품 출시나 이벤트를 열고 고객에게 어필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신한 인싸적금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9일까지 적금 만기에 이자를 SKYAPSS 마일리지로 교환해주는 ‘SKYPASS 신한 인싸적금 이벤트’를 하고 있다. 적금 입금액과 횟수에 따라 최대 5,000마일까지 적립가능하며 오픈뱅킹을 통해 매월 50만 원씩 입급한 고객의 경우 1년 적금 만기 시 5000마일을 적립할 수 있다.
신한 인싸적금은 월 최대 100만 원까지 불입이 가능한 1년 만기 적금으로 신한은행 오픈뱅킹 서비스 이용약관에 동의하고 오픈뱅킹을 이용해 다른 은행 계좌에서 적금 계좌로 입금시 최대 연 2.5%의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NH농협은행은 간편결제 실적 10만 원만 있어도 우대 금리를 제공하는 NH페이모아 통장을 출시했다. 최고 연 1.50% 금리 혜택과 전자금융수수료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상품은 NH스마트뱅킹, 올원뱅크, NH링크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고객은 하나의 통장으로 네이버페이, 배민페이, L페이, SSG페이, 제로페이, 지역화폐 등 20개 페이의 출금계좌로 이용할 수 있다.
NH페이모아 통장을 통한 간편결제(충전) 합산 실적이 월평균 10만 원 이상인 고객에게 일별잔액 100만 원까지 기본금리 0.10%와 우대금리 1.40%포인트 등 최고 연 1.50%의 금리 혜택을 제공하며 간편결제(충전) 실적 월 10만 원 이상, 농협은행 적립식 예금에 월 10만 원 이상 불입, 농협은행 오픈뱅킹 계좌등록 후 월 1회 이상 이체 실적 중 1개 이상 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 전자금융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백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s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