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브랜드 광고는 송강호가 6년 만의 첫 금융광고로 라이나생명을 선택한 배경을 풀어냈다. 그동안에는 타인의 삶을 연기하며 미처 알지 못했던 인생을 경험했다면 이제 라이나생명과 함께 고객의 삶으로 들어가 주인공이 맞닥뜨린 현실에 공감하고 함께 보듬겠다는 내용이다.
광고 속 송강호는 화면 안에서 웃고 있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러다 천천히 발길을 돌려 문을 열고 한 가정 안으로 들어간다. 고객의 삶을 공감하기 위해서는 겉으로 보이는 모습뿐 아니라 그 안에서 개개인의 사연까지 들여다볼 수 있어야 한다는 의도다.
라이나생명은 보험회사의 역할이 보험금 지급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환자와 주변인들의 육체적·심리적 고충까지 헤아릴 수 있어야 한다고 판단했다. 개인의 건강 문제가 자칫 가족들의 일상까지 무너뜨릴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라이나생명 관계자는 “위기에 대한 경제적 대비라는 전통적 보험을 넘어 고객과 가족 모두의 일상을 지키는 새로운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며 “송강호의 진정성을 통해 우리의 진심이 잘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보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br0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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