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BNK글로벌파워셀러 특화서비스'는 아마존 등 글로벌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한 수출 기업들이 판매 대금을 페이오니아를 통해 부산은행 외화계좌로 저렴하고 간편하게 대금을 수취하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페이오니아는 해외 현지 은행 계좌가 없이도 수출기업들이 해외 정산대금을 쉽고 간편하게 수취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부산은행은 페이오니아에 가입한 수출기업들이 판매대금을 부산은행 외화계좌로 수령한 이후 인터넷뱅킹 또는 모바일뱅킹에서 원화로 환전하면 해외송금 수취 수수료를 면제하고, 내년 6월까지 환율을 90%(6월 이후 80%) 우대하기로 했다.
'BNK글로벌파워셀러 특화서비스'는 페이오니아 회원 입증서류를 지참해 부산은행 모든 영업점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부산은행 외화입출금계좌를 보유한 고객은 인터넷뱅킹 또는 모바일뱅킹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부산은행 외환사업부 관계자는 "세계적인 글로벌 대금 수취 솔루션 기업인 페이오니아와 함께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고자 이번 서비스를 시행한다"며 "앞으로도 이커머스 시장 성장과 함께 수출입 기업들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세미나 개최, 다양한 외환 금융서비스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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