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체' 활용해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
이미지 확대보기시상은 디자인 산업을 대표하는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7개 디자인 분야의 우수한 작품이 선정된다.
웰컴저축은행은 올해 초 자체 서체인 웰컴체를 발표하고, 웰컴저축은행이 나아가야 할 브랜드 지향점 등을 제시했다. 또 웰컴체를 적용해 워드마크·패턴디자인·체크카드 등에 활용한 디자인을 선보며, 이번 시각디자인 부문 출품작 중 가장 우수한 시각디자인 부문에 선정됐다.
저축은행업계 최초 디자인 부문 외부 전문기관 수상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웰컴저축은행은 자사 서체 웰컴체를 활용해 소상공인 간판 교체 지원 캠페인도 펼치고 있다. 올해 1차로 선정된 소상공인 두 곳의 간판을 교체하며 웰컴체를 다양한 사업에 활용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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