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대를 위한 주거 공간 조성 지원 사업
중앙회와 금고가 함께 협업하는 사회공헌모델로 주목
중앙회와 금고가 함께 협업하는 사회공헌모델로 주목
이미지 확대보기‘MG 드림하우스’는 지난해 첫 발을 내딛은 사업으로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미래세대에게 안정적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교육 및 문화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시작됐다.
이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금고와 함께 서울·부산·광주·경기지역 4개 아동·청소년 시설에 총 1억원을 지원했다. 그 결과 성남시 ‘작은사랑의집’ 개소를 마지막으로 주거 및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마무리하게 된 것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중앙회와 금고가 함께 협업하는 사회공헌모델인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하면, 인근 지역의 새마을금고가 아동·청소년 금융교육 및 생활·문화·장학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미래 주역인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토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며 “상생정신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민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ho63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