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들 소비패턴·구매력 분석해 카드 혜택 설계
CU편의점에서 사용 시 다양한 할인 및 이벤트 혜택을
CU편의점에서 사용 시 다양한 할인 및 이벤트 혜택을
이미지 확대보기하나은행이 고객 소비 패턴과 구매력을 분석해 10대(Z세대)들에게 딱 맞는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14일 하나은행이 하나카드·BGF리테일과 함께 Z세대를 겨냥한 ‘CU영하나플러스 체크카드’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카드는 편의점을 자주 이용하는 만 17~20세 Z세대를 위한 상품으로, ▲편의점(5%) ▲배달앱(5%) ▲대중교통(10%) ▲커피(20%) 등에서 사용 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12월 31일까지 해당 카드로 결제 시 CU편의점에서 삼각김밥과 컵라면을 상시 50% 할인 제공한다. 해당 혜택은 1일 1회 최대 1000원 한도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Z세대 고객들이 편의점에서 삼각김밥과 컵라면을 구매하는 빈도가 높다는 점과 만 17세에 첫 발급 받게 되는 주민등록증으로 보다 쉽게 비대면으로 통장과 카드를 신청할 수 있는 점 등을 감안하여 Z세대 맞춤형 공동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해 BGF리테일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고 CU마천파크점에 디지털 혁신채널을 구축했다. 현재 혁신점포 2호점 오픈을 위해 준비 중에 있다.
신민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ho63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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