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라이나생명 서울 본사에서 진행한 이번 협약식에는 전북은행·광주은행 겸직 박종춘 부행장과 라이나생명 이종석 전무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전북은행은 ▲헬스케어 서비스 기반 마이데이터 플랫폼 활성화 ▲디지털 보험 연계 신사업 발굴 ▲기타 공동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관계 구축 등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금융 디지털 경험 혁신을 제공한다.
특히 마이데이터 플랫폼 내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은 물론 데이터 기반 금융상품 판매 및 구독 서비스 등 관련 사업을 지속해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정책자금 추천 서비스, 실손보험 빠른 청구 서비스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박종춘 부행장은 "전북은행은 디지털과 비대면으로 대표되는 시장 변화에 맞설 경쟁력 제고를 위해 디지털 혁신을 준비 중"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금융과 헬스케어가 만나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마이데이터와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기 위해 관계사들과 긴밀한 협업 관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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