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외이사 선임 안건 등을 의결
이미지 확대보기정창모 신규 사외이사는 1956년생으로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에서 30년 넘게 근무했으며 한국캐피탈과 화인베스틸 사외이사를 겸임 중이다. 김학경 신임 사외이사는 1959년생으로 현대증권 상무와 하나대투증권 전무를 지냈으며 경남은행 사외이사와 KB증권 고문을 겸임하고 있다.
한편 BNK부산은행은 이날 주총에서 주당 716원을 현금배당하고 올해 이사 보수 한도를 25억원으로 정했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