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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금융계 출신 신규 사외이사 2명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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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금융계 출신 신규 사외이사 2명 선임

제6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외이사 선임 안건 등을 의결
BNK부산은행은 24일 본점에서 제6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외이사 선임 안건 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사진=BNK부산은행이미지 확대보기
BNK부산은행은 24일 본점에서 제6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외이사 선임 안건 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사진=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은 24일 본점에서 제6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외이사 선임 안건 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총에선 박종규·김용준 사외 이사의 연임과 금융계 출신 신규 사외이사 2명의 선임 안건 등을 통과 시켰다.

정창모 신규 사외이사는 1956년생으로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에서 30년 넘게 근무했으며 한국캐피탈과 화인베스틸 사외이사를 겸임 중이다. 김학경 신임 사외이사는 1959년생으로 현대증권 상무와 하나대투증권 전무를 지냈으며 경남은행 사외이사와 KB증권 고문을 겸임하고 있다.

한편 BNK부산은행은 이날 주총에서 주당 716원을 현금배당하고 올해 이사 보수 한도를 25억원으로 정했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