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두 회사가 지난해 7월 디지털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력을 맺은 이후 협업한 첫 사례다. 전북은행은 지역 기반인 한계를 넘어 MZ세대 등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고객층을 신규로 확보할 수 있고 네이버페이 사용자들은 1금융권에서 고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기본 금리는 연 3%다. 네이버페이에 전북은행 수시입출금 계좌를 연결한 뒤 포인트 충전이나 계좌 간편 결제 사용 이력이 한 번만 있다면 우대금리 3%p가 추가된다.
월 가입금은 최대 20만원, 가입기간은 6개월이다. 오는 8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10만명까지 가입 신청을 받는다. 네이버페이 기존 사용자와 신규 사용자 모두 네이버페이를 통해 연결되는 전북은행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가입하는 구조다.
서한국 전북은행장은 "앞으로도 디지털과 비대면으로 대표되는 시장 변화의 흐름을 읽고 한 발 앞서 나갈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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