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로 17년차를 맞이한 씽크머니 프로그램은 지난 16년 동안 58만여명의 청소년에게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맞춘 금융교육들을 제공해왔으며, 올해에는 기존 교구를 비대면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 한부모가정의 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금융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은 "씽크머니 프로그램이 합리적인 금융소비자 육성이라는 역할을 넘어, 금융전도사라는 사명감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지속가능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2006년부터 한국YWCA연합회와 협력해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씽크머니'를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올바른 금융 가치관을 함양시키고 주체적인 경제활동을 하는 건강한 경제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