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모아저축은행은 한부모 가족 거주 시설 세 곳에 생활용품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인천 미추홀구 소재 학산나눔재단이 운영하는 한부모 가족 거주 시설에서 위생,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생활용품 교체에 어려움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발 벗고 나선 것.
모아저축은행 김성도 대표이사는 "모든 가정이 행복한 5월이었으면 좋겠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미혼모, 가정 폭력 피해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도 많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저축은행으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세심한 기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