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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 '아마추어 야구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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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 '아마추어 야구대회' 개막

인재 육성 및 아마추어 스포츠 활성화 기여
지난 14일 개막된 DGB금융그룹 회장기 아마추어 야구대회 개막식에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해 500여 명이 참여했다.  [사진=DGB금융지주]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14일 개막된 DGB금융그룹 회장기 아마추어 야구대회 개막식에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해 500여 명이 참여했다. [사진=DGB금융지주]
사회인 야구와 아마추어 야구 부흥을 이끌 야구대회가 14일 개막했다.

DGB금융그룹은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DGB금융그룹 회장기 아마추어 야구대회'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해 김종한 대구시행정부시장과 참가선수팀, 코칭스텝, 선수단 가족 500여 명이 참여했다.

대구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에서 주최하고 DGB금융그룹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대구·경북 최대 아마추어 야구대회로 개최된다. 초등부 8개팀, 중등부 6개팀, 리틀부 17개팀, 클럽부 8개팀, 주니어부 8개팀을 포함 총 47개팀이 참여해 5월29일까지 열린다.
리그별 우승한 팀에게는 우승상금 및 트로피가 수여되며, 이번 대회를 발판으로 매년 지역 아마야구 부흥을 위한 대회가 치러질 예정이다.

김태오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침체된 지역 아마야구 스포츠 부흥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스포츠 및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메세나 사업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