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등급에서 A 등급으로 상향, 등급전망 '안정적'
NICE신용평가 이어 한국신용평가 기업신용등급도 'A' 획득
NICE신용평가 이어 한국신용평가 기업신용등급도 'A' 획득
이미지 확대보기SBI저축은행은 지난 17일 한국신용평가의 기업신용평가 결과 'A' 등급을 획득하고 등급전망을 '안정적'으로 부여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신용평가는 SBI저축은행에 대해 ▲자본력 ▲시장지위 보유 ▲개인신용대출 부문의 우수한 경쟁력 ▲안정적인 리스크 관리능력 ▲우수한 수익성 유지 전망 ▲SBI그룹의 유사시 지원가능성 등을 이유로 A-등급에서 한 단계 상향된 A등급을 부여했다.
한편, SBI저축은행은 지난 11일 NICE신용평가로부터 A(안정적) 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한국신용평가로부터 A(안정적) 등급을 획득해 국내 주요 기업신용평가 기관의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