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보람그룹, 사회공헌부문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 받아 2관왕 달성
이미지 확대보기'한국의 최고경영대상'은 끊임없는 혁신으로 고객중심·고객만족 경영을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국가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한 CEO와 기업을 표창한다.
최철홍 회장은 '고객중심 나눔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소비자 중심 사업을 펼친 성과를 인정받았다. 최철홍 회장은 평소 '남과 같이 해서는 결코 남 이상 될 수 없다'는 신념으로 △상조업계 최초 가격정찰제 실시 △국내 최초 '링컨 콘티넨탈 ·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장의리무진 서비스 도입 △국내 최초 전국장례행사 직영센터 운영 △국내 최초 장례 의전 도우미 운영 △국내 최초 사이버추모관 · 모바일 부고 알림 서비스 등을 시행, 선진 상조문화를 이끌어 왔다.
또한 최철홍 회장은 '상조는 나눔'이라는 경영 철학으로 사회적 책임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12년 보람상조 사회봉사단을 출범시켜 매년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2016년에는 생활 체육 활성화와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보람할렐루야' 실업탁구단을 창단, 스포츠 영역으로 사회공헌 범위를 확대했다.
최철홍 회장은 "지난 32년간 고객만을 바라보며 정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해 온 것이 좋은 평가로 돌아와 기쁘다"며 "앞으로도 보람그룹은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펼치면서 사회적 책임도 놓치지 않는 기업으로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