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토스뱅크를 통해서만 가입이 가능한 '한국투자증권의 발행어음'은 최대 연 4.5%의 이자를 제공하는 특판 상품이다.
투자 한도는 개인당 100만원부터 50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고, 본인의 투자 계획에 맞춰 6개월과 1년으로 거치 기간을 설정할 수 있다. 현재 발행어음은 6개월 연 4.0%와 1년 연 4.2%의 이자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발행어음의 판매 금액은 출시 첫 날 약 286억원이 한국투자증권 뱅키스(BanKis) 계좌를 통해 판매됐고, 3일차인 12일에는 판매금액 1000억원을 넘겼다. 일평균 판매금액은 약 500억원에 달했고, 토스뱅크를 통해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신규 계좌를 개설한 고객도 약 1만명에 달했다.
토스뱅크는 최근 금리 상승기 투자상품으로 적합한 확정 금리형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토스뱅크의 혁신성과 자산관리를 선도하는 대형 증권사의 전문성이 시너지를 내며 경쟁력 있는 상품을 소개하게 된 것을 인기 비결로 분석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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