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골든펠로우'는 생명보험설계사 중 Best of Best 설계사다. 재직중인 회사에서 3년 이상 영업활동을 하고, 불완전판매 0건, 13회차 계약유지율 90%·25회차 계약유지율 80% 이상의 요건 등을 충족해 선정된 생명보험 우수인증설계사 중 또다시 종합평가를 통해 매년 1000명을 선정하고 있다.
평균 근속기간 21년, 연평균 1억 7000만원의 소득을 기록한 골든펠로우들이 강조한 공통적인 말은 '정도(正道)영업, 전문성, 진심'이었다. 즉, 상품설계 단계부터 고객이 끝까지 유지토도록 최적의 보장설계를 하고, 상품의 장단점을 정직하게 설명하는 정도영업이 중요하다.
또한 지속적인 계약관리를 통해 신뢰를 쌓고 고객과 그 가족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고객중심영업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 사망한 고객의 자녀들이 사회인이 되어 보험상담을 위해 다시 찾아오는 경우도 있었다.
생명보험협회 정희수 회장은 지난해 골든펠로우 시상식에서 “고객과 교감하며 쌓아온 지혜와 노하우는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환경에서도 여전히 설계사분들의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생명보험설계사가 우수인증설계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한편, 2023년도 우수인증설계사 선정은 오는 6월, 골든펠로우 인증식은 9월에 진행된다. 생명보험협회 관계자는 "생명보험 영업환경에 정도영업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생명보험에 대한 소비자 신뢰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손규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bal4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