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 월부터 3년간 대한민국 핸드볼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계약 체결
이미지 확대보기신한금융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6월부터 3년간 대한민국 핸드볼 국가대표팀의 공식 후원사로서 올림픽, 아시안게임을 포함한 각종 국제대회에 참가하는 핸드볼 국가대표팀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게 된다. 또한 핸드볼 국가대표팀은 오는 6월 30일부터 홍콩에서 진행되는 제17회 아시아여자주니어선수권대회부터 신한금융그룹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하고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대한핸드볼협회 최태원 회장은 “핸드볼 종목의 도약을 위해 이번 후원을 결정해준 신한금융그룹이 고맙다”며, “이에 부응해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올림픽을 비롯한 국제대회에서 좋은 경기력을 발휘토록 지원하고 핸드볼 종목의 저변 확대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은 “국제대회에서 국민들에게 많은 감동을 선물한 핸드볼 국가대표팀을 후원하게 돼 기쁘다”며,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토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한금융그룹은 2015년 대한스키협회(스키 국가대표팀) 후원 협약을 시작으로 대한탁구협회(탁구 국가대표팀), 대한배구협회(배구 국가대표팀), 대한산악연맹(스포츠 클라이밍 국가대표팀), 대한하키협회(하키 국가대표팀),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브레이킹 국가대표팀)을 후원하고 있다. 이번 핸드볼 국가대표팀 후원까지 포함하면 총 7개 종목의 국가대표팀을 지원하는 등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적극 나서고 있다.
강기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ome2kk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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