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가입자를 약 300만명 규모로 추산
이미지 확대보기20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청년도약계좌 출시 4일차인 이날 가입 신청자는 오후 6시30분 마감 기준 약8만8000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15일 출시한 청년도약계좌는 첫날 7만7000명이 신청했으며 이틀째인 16일에는 약 8만4000명의 신청자가 몰린 바 있다. 전날에는 7만9000명이 가입을 신청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가입 신청자는 약 32만8000명을 기록중이다.
청년도약계좌는 초반 가입자 분산을 위해 첫 5영업일 동안은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로 가입을 받는다. 신청접수 개시 사흘째인 이날은 출생연도 끝자리가 1 또는 6인 청년들의 가입 신청을 받고 있다. 오는 7월부터는 매달 2주간 가입 신청을 받는다. 가입을 원하는 청년은 은행별 앱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30분에 신청하면된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