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전 임직원 참여해 서현역 일대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 실시
지난해 12월 서현역 역명부기 최종 낙찰…페퍼저축은행역 병기
지난해 12월 서현역 역명부기 최종 낙찰…페퍼저축은행역 병기
이미지 확대보기페퍼저축은행은 본사가 위치한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일대에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환경보호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
페퍼저축은행 본사에 근무하는 임직원 321명이 이번 활동에 참여했으며 본사 '페퍼존빌딩'을 중심으로 구역을 나눠 서현역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작업을 펼쳤다.
페퍼저축은행은 지난해 12월 수인분당선 서현역 역명부기 최종 낙찰자로 선정돼, 올해 1월부터 서현역의 역사외 부역명판, 출입구 역명표지, 승강장 역명판, 열차 내 노선도, 하차안내 방송 등에 페퍼저축은행을 함께 표기·방송하고 있다.
정성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h122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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