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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분당선 페퍼저축은행역 우리가 청소"…페퍼저축銀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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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분당선 페퍼저축은행역 우리가 청소"…페퍼저축銀 환경정화 활동

본사 전 임직원 참여해 서현역 일대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 실시
지난해 12월 서현역 역명부기 최종 낙찰…페퍼저축은행역 병기
페퍼저축은행 임직원들이 지난 28일 환경의달을 맞아 수인분당선 서현역(페퍼저축은행역) 일대에서 대규모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페퍼저축은행이미지 확대보기
페퍼저축은행 임직원들이 지난 28일 환경의달을 맞아 수인분당선 서현역(페퍼저축은행역) 일대에서 대규모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페퍼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서현역(페퍼저축은행역) 일대의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페퍼저축은행은 본사가 위치한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일대에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환경보호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

페퍼저축은행 본사에 근무하는 임직원 321명이 이번 활동에 참여했으며 본사 '페퍼존빌딩'을 중심으로 구역을 나눠 서현역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작업을 펼쳤다.

페퍼저축은행은 지난해 12월 수인분당선 서현역 역명부기 최종 낙찰자로 선정돼, 올해 1월부터 서현역의 역사외 부역명판, 출입구 역명표지, 승강장 역명판, 열차 내 노선도, 하차안내 방송 등에 페퍼저축은행을 함께 표기·방송하고 있다.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는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ESG경영을 실천하고 서현 및 경기지역사회의 일원으로 기여할 수 있어 의미가 깊다”며 "페퍼저축은행 임직원은 지속해서 지역사회를 돕고 유대감을 증진하는 활동을 펼치며 든든한 서민금융기관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성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h122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