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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은행, SM엔터 이어 락앤락 '러브포플래닛'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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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은행, SM엔터 이어 락앤락 '러브포플래닛' 참여

페퍼저축은행은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진행하는 자원순환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Love for Planet)'에 참가했다. 지난 4일 페퍼저축은행 직원들이 본사에 설치된 밀폐용기 수거함 앞에서 캠패인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페퍼저축은행이미지 확대보기
페퍼저축은행은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진행하는 자원순환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Love for Planet)'에 참가했다. 지난 4일 페퍼저축은행 직원들이 본사에 설치된 밀폐용기 수거함 앞에서 캠패인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페퍼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은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진행하는 자원순환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Love for Planet)'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락앤락 러브 포 플래닛은 오래된 플라스틱 밀폐용기를 수거해 생활용품, 공공시설물 등으로 재탄생시키는 활동으로, 지난 2009년에 시작한 '헌 용기 바꾸세요' 캠페인에 업사이클링(새활용) 개념을 더해 2020년에 처음 선보였다.

올해는 캠페인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찾아가는 수거 방식을 도입해 환경을 위한 일상 속 실천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50명 이상 기업 등 단체 참여 신청도 가능하다.

페퍼저축은행은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자원순환 가치를 강조하는 기업 문화를 조성하고 자원 재활용을 위한 개인의 노력과 기업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페퍼저축은행을 비롯해 삼성전자MX 사업부, 로쏘 등 다양한 기업에서 캠페인 참여를 신청했고,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는 SM엔터테인먼트 본사에서 러브 포 플래닛 캠페인이 진행돼 화제가 된 바 있다.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분당에 위치한 본사 '페퍼존'에 오래된 플라스틱 밀폐용기 수거를 위한 용기 수거함이 설치했다. 페퍼저축은행은 임직원의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고자 별도의 캠페인 홍보 포스터도 제작해 부착했다.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는 "ESG 경영은 페퍼저축은행의 핵심 경영이념인 만큼 이번 락앤락 자원순환 캠페인에 참여로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페퍼저축은행은 자원순환 및 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6월 본사가 위치한 분당구 서현동 일대의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자 300명 이상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또 페퍼저축은행 배구단의 연고지인 광주 지역의 상무시민공원에서 AI페퍼스 선수단, AI페퍼스와 팬 200명, 서구청 직원 및 광주시민 100명이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성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h122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