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해' 은행권 경쟁 촉진 방안 중 하나로 인터넷은행 추가 인가를 추진할 것이냐'는 김희곤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일단 요건을 갖추고, 국민 생활에 기여하는 등 문제가 없다면 못 해줄 이유가 없다"고 답했다.
다만 김 위원장은 현재 영업 중인 카카오·케이·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 3사의 시장 안착 상황을 살펴봐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그는 "현재 운영 중인 3개 인터넷은행의 운영 성과 등을 봐야할 것"이라며 "호주의 경우 4개 인터넷은행 중 3개가 무너지고 1개가 합병되는 등의 사례도 있어 종합적으로 상황을 감안해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성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h12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