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윈윈 아너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 프로젝트다. 대·중소기업간 협력과 파트너십에 기반한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고 기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선정식에서는 신보를 포함해 총 5개 기업이 선정됐다.
신보는 대표적인 동반성장 프로그램인 ‘공동 프로젝트 보증’을 통해 대·중소기업 협력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해 왔다. 2020년 제도 도입 후 지난해까지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삼성전자, 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과 함께 미래차, 친환경가전분야, 고부가가치 선박 등 다양한 혁신분야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중소·중견 협력기업 121곳에 2138억원의 보증을 지원했다.
또한 신보는 해당 상품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 편입해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수준 평가에 활용하고 있으며 2・3차 협력사까지 보증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등 대·중소기업의 성장격차 완화와 자발적인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심현구 신보 전무이사는 “이번 윈윈 아너스 선정은 2022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최우수 등급에 이어, 대·중소기업 상생 활성화를 위해 애써온 신보의 노력이 다시 한번 공식적인 인정을 받게 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보는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훈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unjuroh@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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