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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금융 풍향계] SBI저축은행, 디지털도 1등…모바일앱 하나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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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금융 풍향계] SBI저축은행, 디지털도 1등…모바일앱 하나로 통합

□SBI저축은행, 모바일뱅킹 ‘사이다뱅크’로 통합


SBI저축은행이 모바일 채널을 하나로 통합했다. 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SBI저축은행이 모바일 채널을 하나로 통합했다. 사진=연합뉴스
업계 1위 SBI저축은행이 스마트뱅킹, 사이다뱅크로 이원화해 있던 모바일뱅킹 채널을 사이다뱅크로 통합하는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SBI저축은행은 고객 편의성 증대하고, 모든 고객에게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원뱅킹 프로젝트를 준비해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뱅킹 통합과 함께 수신상품의 라인업을 재정비해 고객이 쉽고 빠르게 원하는 수신상품을 선택·가입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사업자 주택담보대출, 햇살론, 중도금대출 등 비대면 여신 서비스를 신규 오픈했다.

새롭게 선보인 여신 상품은 고객의 편의 증대에 초점을 맞추고, 개발을 진행했다. 서류 작성 및 제출 등 복잡하고 어려웠던 상품 가입을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게 해 고객의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특히 대출이용고객의 편의를 위해 조회, 입금·상환, 결제일 및 결제계좌변경, 각종 증명서 발행 등 모든 업무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신한저축은행, 수원 구운초등학교 방문해 금융교육


신한저축은행이 수원 구운초등학교를 방문해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은 교육현장 모습. 사진=신한저축은행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신한저축은행이 수원 구운초등학교를 방문해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은 교육현장 모습. 사진=신한저축은행 제공.
신한저축은행 지난 27일부터 이날까지 수원 구운초등학교를 방문해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1사1교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금융교육은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 소속 마효경 금융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효율적인 용돈관리’를 주제로 아이들이 저축, 소비, 기부의 개념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필요소비와 욕구소비 구분의 필요성에 공감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또 저학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금융 관련 다양한 퀴즈를 통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상상인그룹, 장애 아동에 전동 휠체어 기부

상상인 그룹이 장애아동에 전동 휠체어를 기부했다. 사진은 증정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상상인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상상인 그룹이 장애아동에 전동 휠체어를 기부했다. 사진은 증정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상상인 제공.
상상인그룹은 지난달 개최한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오픈 당시 진행한 휠체어 기부 이벤트를 통해 마련된 맞춤 전동 휠체어를 증정했다.

상상인그룹은 지난달 주최한 KLPGA 투어 정규대회에서 선수들의 티샷이 그린 위 이벤트 홀에 안착할 때마다 300만 원 상당의 맞춤 전동 휠체어를 1대씩 기부하는 ‘상상휠 존’ 이벤트를 진행했다. 그 결과로 1억9000만 원 상당의 맞춤 전동 휠체어 총 64대를 이동이 불편한 아동 및 청소년에게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휠체어를 지급받은 아동들과 함께 대회 당시 이벤트에 참여한 KLPGA 김재희, 조혜림 프로가 선수 대표로 참석해 맞춤 전동 휠체어를 전달하고 대회 및 이벤트 참여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벤트를 통해 마련된 맞춤 전동 휠체어는 프로젝트 파트너 행복나눔재단 세상파일팀을 통해 휠체어가 필요한 전국의 6~18세 아동청소년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dtjrrud8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