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ELS 발행 금액 8조902억
이미지 확대보기18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분기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를 비롯한 주가연계증권(ELS) 발행 금액은 8조902억원으로 전년동기(9조7076억원) 대비 16.7%, 직전분기(31조72억원) 대비 73.9% 감소했다.
ELS 미상환 발행잔액은 59조7,494억원으로 전년 동기(67조6559억원) 대비 11.7%, 직전분기(67조1352억원) 대비 11% 감소했다.
발행종목 수는 2,830종목으로 전년동기(3420종목) 대비 17.3%, 직전분기(3980종목) 대비 28.9% 감소했다.
기초지수에 닛케이225지수(NIKKEI 225)를 포함하는 ELS는 1조74억원이 발행돼 직전분기 대비 72.9% 감소했다.
코스피200(KOSPI 200)을 포함하는 ELS는 3조1317억원 발행돼 직전분기 대비 55.3% 감소했고, 미국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지수(S&P 500) 및 유로스톡스50(EURO STOXX 50)을 포함하는 ELS가 3조2,179억원과 3조525억원이 발행돼, 직전분기 대비 52.4%, 51% 감소했다.
ELS 상환금액은 15조5866억원으로 전년동기(13조459억원) 대비 19.5% 증가, 직전분기(27조9989억원) 대비 44.3% 감소했다.
상환 유형별로는 조기상환 및 만기상환 금액이 각각 7조2402억원, 7조2310억원으로 전체 상환금액의 46.5%, 46.4%를 차지했다.
하민지 글로벌이코노믹 수습기자 minjih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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