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주특별자치도는 ‘근로자햇살론’ 대출 원금의 3.5%까지 지원하는 ‘근로자햇살론’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지난 15일부터 시행 중이다. 이번 지원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전체 ‘근로자햇살론’의 90% 이상을 공급하고 있는 저축은행 업계에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제주도민 청년층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신한저축은행과 웰컴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IBK저축은행, NH저축은행, KB저축은행, BNK저축은행 등 8개사들은 많은 제주도민 청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자에 대한 문자발송 및 안내, 확인서류 발급 등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근로자햇살론’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근로자햇살론’을 이용 중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제주도민 청년층을 대상으로 ‘근로자햇살론’ 대출 원금의 3.5%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