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업은행은 17일 무보와 4600억원 규모의 ‘수출패키지 우대금융’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미-중 무역갈등과 전세계 불확실성 확대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은행은 이번 협약으로 300억원 규모의 무역보험 기금을 무보에 특별 출연해 수출기업 대금금리 인하, 수수료 및 환가료율 우대 등 혜택을 제공한다.
김성태 기업은행장은 “성장 잠재력이 있으나 담보 여력이 부족한 수출 중기가 새로운 활력을 찾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2025년 1월부터 시행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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