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예금 재예치 고객 대상 최대 105만 원 리워드 지급 이벤트
이미지 확대보기개인과 개인사업자 대상으로 출시 된 이번 신상품은 예금의 월이자가 적금 계좌로 자동 이체돼 월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다양한 우대금리와 이벤트 혜택을 통해 고객들의 금융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 또한 특징이다.
‘JB 달달이 쏙 예금’은 300만원 이상 10억 원 이하 금액으로 가입이 가능한 월이자 지급식 정기예금이며, 6개월 최고 연 2.75%(기본 연 2.45%), 12개월 최고 연 2.65%(기본 연 2.35%) 금리이며, 마케팅 동의 시 0.1% 우대이율과 가입 직전 6개월 동안 원화정기예금 보유 이력이 없는 첫 거래 고객(가입금액 5000만 원 이하)에 한해 0.2%의 이벤트 우대이율이 제공된다. 이벤트 판매한도는 3000억 원 이다.
함께 출시되는 ‘JB 달달이 쏙 적금’은 초회불입금 1000원 이상 500만 원 이하 범위에서 자유롭게 납입이 가능한 자유적립식 정기적금이며, 6개월 최고 연 3.20%(기본 연 2.50%), 12개월 최고 연 3.10%(기본 연 2.40%) 금리이며, 만기 전전월까지 급여(건당 50만 원) 또는 연금(건당 20만 원) 이체 실적이 계약기간의 절반 이상 충족될 경우 0.2%, ‘JB 달달이 쏙 예금’의 이자 자동이체로 계약기간 절반 이상 납입 시 0.1%, ‘JB 달달이 쏙 예금’에서 자동이체되는 이자를 제외한 추가 불입금액에 대해 0.2%가 각각 우대되어 최대 0.5%의 우대이율을 적용 받을 수 있다. 이벤트 판매한도 1만 좌 내에 급여·연금 첫거래 고객에게는 0.2%의 이벤트 우대이율도 제공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JB 달달이 쏙 예금, 적금을 연계하여 고객이 손쉽게 복리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이다”면서 “우대금리와 리워드 이벤트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전북은행과 함께 합리적이고 풍성한 금융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성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o9k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