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리금융그룹 동양생명이 2028년까지 가족친화인증기업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동양생명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업'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근로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성평등가족부가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동양생명은 매주 수요일을 ‘스위트홈데이'로 지정해 임직원들이 평소보다 1시간 일찍 퇴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근무 시간이 지나면 개인용 PC가 자동으로 종료되는 ‘PC-오프(OFF)제'를 도입해 불필요한 야근 문화를 개선했다.
임직원들이 각자의 상황에 맞춰 출근 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유연 근무제를 운영하며, 1시간 단위로 연차를 사용할 수 있는 1시간 단위 연차 제도를 시행했다.
가족 건강검진 지원, 가족돌봄 휴가, 임직원 자녀 초청 행사, 수험생 자녀 격려 선물 지원 등 가족친화적 복리후생 제도를 다양하게 운영 중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