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생명은 대한탁구협회, 한국초등학교탁구연맹과 함께 31일 경기 용인시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이 같은 탁구대회를 열었다.
왕중왕전은 삼성생명이 1984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초등부 탁구대회로, 매년 전국의 우수 선수를 초청해 한 해를 결산하는 무대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등학교 3·4·5학년 선수 가운데 상위 랭킹을 기록한 유망주 82명이 참가한다. 학년별 남녀 부문으로 경기가 치러지며, 학년별 1위부터 3위까지 총 18명의 선수에게 트로피와 상금이 수여된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참가 선수들에게 값진 경험이 되고, 서로를 응원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