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라이프 자회사 신한금융플러스가 완전판매 및 정도 영업 강화에 나선다.
신한금융플러스는 최근 사업부장, 본부장 및 지사장 약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전략컨벤션’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신한금융플러스는 ‘완전판매 우리의 약속, 준법으로 완성하는 클린 신한금융플러스’라는 슬로건 아래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한 영업경쟁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신한금융플러스는 내부통제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판매수수료 개편, 비교안내설명 강화,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강화 등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 영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불건전영업행위에 대해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금융 소비자보호 중심의 영업 문화를 조직 전반에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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