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담매니저 리크루팅 확대
이미지 확대보기27일 피플라이프에 따르면 보험클리닉 상담매니저는 2025년 기준 1인당 월 평균 7.7명의 자발적 내방 고객을 상담하며 안정적인 상담 기회를 확보했다. 내방형 점포 기반의 높은 상담 효율을 통해 1인당 월 평균 생산성 약 131만 원, 월 평균 소득 1,000만 원 이상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기록하고 있다.
유지율 지표에서도 안정성이 확인됐다. 보험클리닉의 13회차 유지율은 96%, 25회차 유지율은 92.8%로, 상담 완성도와 사후관리 품질이 뒷받침된 계약 구조라는 평가다. 계약 체결 이후에도 재방문이 가능한 내방형 상담 환경을 통해 보험 가입부터 계약 관리, 보험금 청구까지 일관된 상담이 이뤄지는 점이 특징이다.
현재 보험클리닉은 전국 46개 지점, 상담매니저 100여 명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전국 주요 도시 핵심 상권에 내방형 보험샵을 구축하고, TV 광고 등 마케팅을 통해 유입되는 자발적 내방 고객 데이터를 상담 현장과 연계하는 구조를 갖췄다. 보장분석, 고객관리, 보험금 청구 지원 등 상담 프로세스도 표준화해 설계사가 상담 품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점포 확장과 함께 리크루팅도 강화한다. 지인 영업 부담 없이 상담 역량 중심의 영업 환경을 원하는 설계사를 대상으로, 2026년 2분기 중 상담매니저 채용설명회를 열어 내방형 점포 운영 방식과 커리어 성장 로드맵을 안내할 예정이다.
고병구 피플라이프 대표는 “보험클리닉은 설계사가 고객 발굴 부담에서 벗어나 상담과 성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된 내방형 상담 플랫폼”이라며 “2026년 매장 확장과 리크루팅을 통해 새로운 보험 영업 모델을 현장에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