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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소비자보호 선포식…“고객만이 모든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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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소비자보호 선포식…“고객만이 모든 기준”

김재식(왼쪽 네 번째)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부회장, 황문규(왼쪽 다섯번째)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및 부문대표 5인, 소비자보호실장이 소비자보호 실천 서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래에셋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김재식(왼쪽 네 번째)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부회장, 황문규(왼쪽 다섯번째)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및 부문대표 5인, 소비자보호실장이 소비자보호 실천 서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이 임직원의 소비자보호 인식 제고와 경영진의 책임 있는 역할 강화를 다짐했다.

미래에셋생명은 ‘소비자보호 선포식’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선포식은 소비자보호 실태평가와 CCM(소비자중심경영) 재인증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소비자보호를 기업 문화로 내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은 선포식에서 ‘미래에셋생명이 고객의 믿음에 답하겠습니다. 모든 기준은 오직 고객입니다’라는 슬로건을 공식 선언했다.

소비자중심 경영 실천을 위한 공동 서약도 했다. 실천 서약서에는 소비자보호 최우선, 소비자 피헤 미리 차단, 불만 사항 신속 처리, 불합리한 관행 즉시 개선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